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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퍼시스, 과학•디자인을 사무가구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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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fursys 관리자 (ip:)

작성일 : 2015-01-05

조회 : 1511

추천 : 추천

내용


▲ 퍼시스 쇼룸에서는 다양한 사무가구를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중앙의 검은 의자는 2012년 핵안보 정상회의 당시 정상들이 앉았던 의자다.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와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 정상들, 명문 축구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훗스퍼 FC임직원과 선수들...
이들에게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모두 한국 사무가구기업 퍼시스의 제품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최근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도 아세안 국가 정상들은 자신들이 앉은 퍼시스 의자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인체공학적 설계에서 오는 편안함과 멋진 디자인에 반한 외국 정상들은 한국의 사무가구 전문기업 퍼시스 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숨기지 않았다.  퍼시스의 역사는 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985년 퍼시스는 철제가구가 주를 이뤘던 기존 한국의 사무용 가구시장에 처음으로 나무와 플라스틱 소재를 도입하며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이후 퍼시스는 사무가구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었다. 1998년에 선보인 L자 모양 책상 ‘퍼즐’은 문서작업과 컴퓨터 사용이 동시에 가능하게 설계되어 직장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기존 직선형태 사무가구에서 탈피, 부드러운 곡선과 다양한 색깔로 만들어진 디자인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 책상은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내수•수출 포함 총 200만개가 팔려 누적 판매 4,011억 원을 돌파한 베스트셀러이다. 퍼시스는 지난 30여 년 동안 사무가구업계 1위를 지켜왔다. 국내 1,000대 기업 중 퍼시스가 거래한 회사는 절반이 넘는다. 퍼시스 제품은 인천국제공항, 서울역을 비롯한 KTX 역사, 종합병원, 국립도서관 등에서도 만날 수 있다.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사용된 퍼시스의 ‘프로나드’. 최고급 가죽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됐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사용된 퍼시스의 ‘프로나드’. 최고급 가죽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됐다.     










▲ 인천국제공항에서도 퍼시스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해외에서도 퍼시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1986년 첫 수출 이후 중동, 중남미 등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했고 지난해 433억 원이 넘는 실적을 올렸다.

IBM, 시스코, 소프트뱅크 등 유명 해외기업도 퍼시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중략)


퍼시스가 인기를 누려온 비결은 끊임없는 품질연구와 개발 노력에 있다. 퍼시스는 1989년 경기도 안성에 국내 최초로 가구연구소를 세웠다.

이 연구소에서는 가구 자체 기술 연구, 인체공학적 설계뿐만 아니라 기업의 업무형태, 조직 구성 등 사무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제품을 개발한다.

모든 제품의 자체생산을 원칙으로 하는 퍼시스는 평택, 충주, 음성, 안성 등 5곳에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철제, 목재, 도장, 의자, 우레탄의 부문별로 세분화,

전문화된 공정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기사원문링크]
http://www.korea.net/NewsFocus/Business/view?articleId=123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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